Da Dam Da

  • 1<관람 안내>
  • 2참여 작가 : 강다영
  • 3전 시  명 : 다 담다(DA DAM DA)展
  • 4전시 일정 : 2021년 6월 11일 (금) ~ 2021년 6월 21일 (월)
  • 5전시 장소 : 이상아트 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6길 13)
  • 6무료관람
  • 7문 의 : 이상아트 070-4949-2998
  • 8관람 시간 : 10:00 ~ 18:00 (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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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트, 다 담다(DA DAM DA)展 6월 21일까지 열려

중견작가 강다영 개인전으로 총 15점 이상

“대자연 상징하는 ‘달 항아리’전시 보러 오세요”

모두를 품고 있는 대자연을 상징하는 ‘달 항아리’처럼 작가의 마음과 생각이 고유한 색채로 담긴 전시가 마감을 앞두고 있다.

서울 서래마을에 있는 전시기획사 이상아트(관장 이상미, www.leesangart.com)가 중견작가 강다영 작가의 개인전 ‘다담다’(DA DAM DA)展을 6월 21일(월)까지 연다.

전시장에는 강다영 작가의 신작 ‘달 항아리’, ‘다담다’, ‘양귀꽃’을 비롯해 총 15점의 이상의 회화 작품이 전시돼 있다. 또한, 소품과 드로잉 작품도 함께 비치돼 있어 작가의 작업세계를 한층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다. 

작가는 모든 걸 편견 없이 담아주는 항아리처럼 포용하는 마음을 담아 작업했다.

소소한 소재나 자연을 대상으로 서양화 작업을 하는 강다영(1972~)은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베르사이유 에콜 데 보자르(Versailles Ecoles Des Beaux-Arts)를 수료했다. 

이상미 이상아트 관장은 “달 항아리와 양귀비꽃을 비롯한 신작과 소품, 드로잉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도 할 수 있다”라며 “전시장은 주말에도 활짝 열려있다. 작가가 전시장에 상주하며 직접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좋은 전시 관람할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 관람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단,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감염 방지로 전시장 입장 및 관람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070-4949-2998/www.leesangart.com) 

이상아트, 다 담다(DA DAM DA)展 6월 11일 개최 

중견작가 강다영 개인전

“항아리처럼 우리 서로 포용하는 마음가짐 갖는 전시”

2021.6.11(금)~6.21(월) 이상아트 스페이스

‘이젠 끝나겠지’ 하는 기대가 허망한 현실 인식으로 지친 세월이 어느새 두 해가 다 되어 간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백신 개발과 접종이라는 반가운 소식도 들려오지만 감염자는 줄지 않고 있다.

그래서 서로 다가가기 조금은 불편할 수 있는 여름도 성큼 우리 곁으로 와버렸다. 그러나 그렇다고 언제까지 떨어져 마냥 그리워만하는 고통은 그만 끝났으면 좋겠다. 이런 바램을 담아 서울 서래마을에 있는 전시기획사 이상아트(관장 이상미)가 중견작가 강다영 작가의 개인전 ‘다담다’(DA DAM DA)展을 6월 11일(월)부터 6월 21일(월)까지 개최한다.

전시장에는 강다영 작가의 신작을 비롯해 총 7점의 이상의 회화 작품을 전시한다. 작가는 모든 걸 편견 없이 담아주는 항아리처럼 우리도 서로를 있는 그대로 담아 포용하는 마음가짐이라도 갖게 되는 시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작 작업에 몰두했다. 

강다영 작가는 “모든 사물을 설레임으로 봐주었으면 좋겠다”라며 “신작은 그런 설레임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작업을 하는 동안 작가는 마치 시 같은 작업노트를 써내려갔다. 

‘지저귀는 새소리
비 내린 후 세차게 흐르는 계곡물 소리
솔솔 솔바람
색색이 피어나는 꽃들과 그 향기들...
능선으로 뻣어내린 산맥들과
여여히 흘러가는 시간
그 안에 존재하는 공간
그리고 우리를
그 모두를 품고 있는 대자연의 
상징이 달 항아리이다.’

강다영(1972~)은 소소한 소재나 풍경으로부터 영감을 얻거나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생각들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추상 작업으로 펼쳐가고 있는 중견 작가이다. 작가는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베르사이유 에콜 데 보자르(Versailles Ecoles Des Beaux-Arts)를 수료했다. 2004년 프랑스 파리에서 마티뇽 기획전을 시작으로 혜화아트센타, 갤러리41, 규영갤러리, 가나아트스페이스, 가원미술관 등을 비롯해 11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이상미 이상아트 관장은 “요동치고 휘몰아치는 감정을 모두 작품 안에서 볼 수 있다”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여전히 힘을 내야하고 살아가는 의미를 전해주는 작품들을 관람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 관람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단,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감염 방지로 전시장 입장 및 관람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070-4949-2998/www.leesang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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