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정의 이상한 사랑

  • 1<관람 안내>
  • 2참여 작가 : 김진우, 이수연, 정두연 (총 3인)
  • 3전 시 명 :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
  • 4전시 일정 : 2019년 4월 16일 (화) ~ 2019년 4월 25일 (목)
  • 5전시 장소 : 이상아트 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6길 13)
  • 6관람 시간 : 10:00 ~ 18:00 (월~금) / 주말 및 공휴일 제외
  • 7무료관람
  • 8문 의 : 이상아트 070-4949-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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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트 4월 이상한 전시, 이상한 실험전 성료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 엄마의 이상한 P展 진행해

서래마을에 있는 전시기획사 이상아트(관장 이상미)가 4월 이상한 전시와 이상한 실험전을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아트는 4월 탄생석인 다이아몬드와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하는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을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개최했다. 3명의 현대미술 작가 김진우, 이수연, 정두연이 다이아몬드와 사랑을 주제로 9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 부대행사로 4월 20일 비두리의 사진수업과 제12회 이상한 살롱이 열렸다. 이상한 살롱은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 <아티스트 토크>와 종로예술극장의 연극배우들이 들려주는 <리더스 낭독회> 등이 진행됐다. 

이상아트는 제1회 이상한 실험전으로 엄마의 이상한 P展을 서울 종로구에 있는 종로예술극장 전시장에서 3월 15일부터 4월 28일까지 개최했다. 이상한 실험전은 다양하고 특이한 전시를 통해 현대 미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이상아트가 마련한 전시이다.

화가이자 행위예술가인 이성 작가가 회화, 조각 등 총 15점을 선보였다. 3월 30일 석고작품 ‘나체, 죽은 마스크’(The Nude, Dead mask) 부수기 퍼포먼스를 열기도 했다.

이상미 이상아트 관장은 “이상아트는 현대미술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친근하고 열린 공간을 지향한다”며 “4월은 다채로운 전시로 대중과 현대미술이 더 가까워지고 즐거움을 나눈 보석 같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상아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금으로 운영한다. 토일은 휴관 및 예약제이다. 도슨트를 포함한 모든 전시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전시 관람 및 도슨트는 무료이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상아트 홈페이지( www.leesangart.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약문의는 070-4949-2998로 하면 된다.

[2019년 4월] 김진우, 이수연, 정두연

이상아트,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 4월 16~25일까지   

현대미술로 표현한 4월 탄생석 ‘다이아몬드’와 ‘사랑’

현대미술로 표현한 4월의 탄생석 다이아몬드와 사랑에 대한 미술 전시가 대중들을 만난다.

전시기획사 이상아트(관장 이상미)는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을 4월 16일(화)부터 25일(목)까지 개최한다. 

서울 서래마을에 있는 이상아트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매달 탄생석을 주제로 <이상(理想)한 전시>展을 열고 있다. 

4월의 탄생석은 다이아몬드이고, 그 의미는 영원한 사랑이다.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은 3명의 현대미술 작가 김진우, 이수연, 정두연이 9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설치미술가 김진우는 2019년작 ‘April’(No.4)을 전시한다. 이 작품은 다이아몬드를 찾아다니는 탐사선인 동시에 사랑을 찾아 갈망하는 인간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자연, 인간, 기계의 모습을 작품에 투영하고 있다. 작가는 다이아몬드가 갖고 있는 고유의 물성과 탄생석이라는 그 자체에 대한 미학적 호기심에서 출발해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드로잉을 했다. 작품 구상과 제작 과정을 담은 이 드로잉도 함께 전시된다. 관객이 옆으로 다가서면 작품에 설치된 로봇들은 움직이며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김진우 작가는 인류의 근원에 대한 성찰과 ‘기계’, ‘인간’, ‘자연’에 관심을 두고 신인류에 대한 발견과 가능성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기계와 인간이 끊임없이 소통하며 화합해 나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표현하고 있다. ‘진화’ 그리고 ‘신인류’를 모티브로 자연과 인간, 기계를 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화가 이수연은 2018년작 ‘포옹’과 ‘사이의 균형’ 두 점과 소품들을 전시한다. 그의 2010년부터 이어진 시리즈 작품들은 자아를 찾기 위한 일련의 표현 과정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기 다른 외상을 갖고 살아가며 그 증상과 해소 방법 또한 다양하다. 예술가들은 창작을 통해 심리적인 치유를 한다. 과거의 기억이 가져다준 공포와 불안 같은 감정들은 작품의 주제가 되었다. 슬픔, 고통과 같은 심리 작용이 예술 활동 가운데 부산물이 되어 작업으로 전이되어 왔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의 부산물에서 벗어나 화합과 승화와 같은 긍정적인 방향성을 관람객들에게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포옹’은 120호 크기로 여러 감정들이 뒤섞여있다. ‘사이의 균형’에서는 사랑에 대한 작가에 따뜻한 마음도 만나볼 수 있다.

이수연 작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년기 시절의 기억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어린 시절 타인으로 인한 충격적인 사건을 겪고 이를 낙서하기 시작했다. 사건을 기록하듯 직설적이고 일차원의 낙서를 하며 사람에 대한 탐구가 시작됐다. 단순한 심리치료의 일환으로 시작된 작업 개념은 점점 자신뿐만이 아닌 타인, 인간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으로 발전하게 됐다. 

화가 정두연은 2019년작 ‘Diamond’와 ‘Pink Diamond’ 두 점을 전시한다. 다이아몬드의 불변성과 상반되게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이아몬드의 시세는 다이아몬드가 의미하는 영원한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정두연의 작품에서 다이아몬드의 불변적 성질보다 가치의 변화가 가지는 가능성과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온다. 불변의 다이아몬드도 변화 속에서 존재를 인정받는다. 이런 변동적 가치는 불변과 영원이란 것에 존재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만들어낸다. 나아가 영원의 존재가 불가능하다면, 정답의 존재도 불가능하다. 다이아몬드의 시세처럼 시시각각 상황마다 다른 답이 존재한다. 

정두연 작가는 난독에 대한 작업을 문자에 국한시키지 않고, 무한히 쏟아지는 이미지와 정보 속에서 동시대인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형태의 부적응의 상황으로 난독의 패러다임을 확장시키고 있다. 그는 부적응에 대한 패러다임을 반전시키는 투시적인 시선을 통해 다양한 출력이 갖고 있는 이면의 가능성을 확장시키고 그 가능성의 성장 기회를 열어나가고 있다.

전시 부대 프로그램으로 4월 20일(토) 오전 11시 비두리의 사진 수업이 열린다. 이상아트는 비두리 작가와 함께 스마트폰으로 좋은 사진을 찍는 기술을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다. 비두리 작가는 2003년부터 사진을 시작해 똑딱이 카메라부터 DSLR까지 모든 카메라를 거쳤다. 작가는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SNS 사진 잘 찍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어 4월 20일(토) 오후 3시에는 제12회 이상한 살롱이 열린다.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 참여작가인 김진우, 이수연, 정두연의 <아티스트 토크>와 극단 종로예술극장의 홍수영 및 연극배우들이 들려주는 <리더스 낭독회> 등이 진행된다. 이상아트는 매달 한 번씩 다양한 전문분야의 강연자와의 수준 높은 질적 교류를 통해 철학이나 문학, 예술을 논하면서 사회 공헌적인 구성원의 측면을 강화시키자는 모토로 이상한 살롱을 진행하고 있다. 

이상아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금으로 운영한다. 토일은 휴관 및 예약제이다. 도슨트를 포함한 모든 전시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전시 관람 및 도슨트는 무료이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상아트 홈페이지(www.leesangar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약문의는 070-4949-2998로 하면 된다.

이상아트,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 개최

김진우, 이수연, 정두연 작가 3인전,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려

3인의 현대미술 작가, 진정한 ‘사랑’ 재조명

전시기획사 이상아트(관장 이상미)는 4월의 탄생석인 다이아몬드와 함께하는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을 4월 16일(화)부터 25일(목)까지 개최한다. 

서울 서래마을에 있는 이상아트는 2010년 프랑스 파리에서 이상 미술연구소로 출범했다.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와의 협업을 통한 전시 기획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경계를 역동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상아트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릴레이로 <이상(理想)한 전시>展을 개최하고 있다. 이상아트의 설립 이념인 ‘이상적인 예술의 가치 구현’이라는 비전을 더 많은 예술 애호가들과 나누고자 이번 연간기획 주제로 ‘탄생석’을 선정했다. 

모든 생명에는 태어난 ‘시’(時)가 존재한다. 매달마다 행운을 가져다주는 특별한 보석인 탄생석이 있다. 이상아트는 빛나는 보석이 되기 위해 자신을 갈고닦아 특별한 빛을 내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보석 같은 귀한 시간을 선사한다. 

김이정의 이상한 사랑展은 설치, 회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3명의 현대미술 작가 김진우, 이수연, 정두연이 9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4월의 탄생석인 ‘다이아몬드‘와 그 의미인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구성된다. 시간은 끝없이 흐르고 변화하지만 그 안에서 영원한 지속성을 가진 다이아몬드와 사랑에 대한 작가적 해석으로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 제작한 신작품들로 전시관을 가득 채운다. 이외에도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거래되는 소품들을 포함한다.

전시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대미술 감상을 익히는 <전시 도슨트 투어>, 현대미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을 이해하는 <아티스트 토크>, 현재 성황리에 진행중인 종로예술극장의 연극 리더스의 주연 배우들의 참여로 <이상한 낭독회> 등이 전시기간 동안 진행된다. 

이상미 이상아트 관장은 “이상아트는 예술을 어려워하는 모두에게 친근하고 열린 공간을 지향하며 작품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전시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번 전시가 대중과 현대미술이 더 가까워지고 즐거움을 나누는 보석 같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상아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금으로 운영한다. 토일은 휴관 및 예약제이다. 도슨트를 포함한 모든 전시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전시 관람 및 도슨트는 무료이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상아트 홈페이지(www.leesangar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약문의는 070-4949-2998로 하면 된다.

이상아트 소개

이상아트(주)는 2010년 프랑스 파리에서 이상 미술 연구소로 출범해 회화, 설치, 조각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예술의 가치 구현’이라는 비전(Vision)과 대중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도록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을 제안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아트는 매월 새로운 전시 기획은 물론, 전시 공간 자체가 예술 콘텐츠가 되도록 여러 요소를 융복합화한 새롭고, 모험적인 플랫폼을 만들어 문화 예술 사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참신한 기획력, 독창적인 안목으로 예술 애호가 및 컬렉터 분들에게 최상의 문화 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이상아트에서는 정기적으로 ‘이상한 살롱’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시 및 각종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의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받아 보실 수 있으며 그 외에 더 자세한 작가 및 작품 정보는 온라인 전시장인 이상아트숍(leesangartshop.co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보도자료 내 모든 이미지들은 기사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하며 별도의 편집이 불가합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아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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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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